Sat, Jan 18, 2014

solo 20분 한다는게 40분이 되어 버렸다. 집중이 많이 흐트러졌고, 또 그럴 때마다 알아채고 많이 돌아왔다.

  • 어딘가로 갔다온 느낌이 들었다.
  • 세상에 나를 열거나 push하는 느낌은 “늑골”에서 만들어진다.
  • 머리무게를 내려놓아야 한다 → 생각은 몸(머리에서 어깨주위)을 긴장시켜 무게를 내려놓기 힘들게 한다.
    • floor에서 머리까지의 연결, 머리에서 floor까지의 연결.

      굳어진 몸은 자각을 힘들게 한다. 자각능력이 떨어지면 몸의 움직임이 둔하다.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무엇인가.

      사부님은 “열린 몸을 전제로 이 춤이 가능하다”고 하셨고, 나 역시 동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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