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의 표현 (1부)

|모셰 휄든크라이스|박선우·도소은 옮김|

인간의 자아는 기본적으로 미묘한‘나’라는 느낌입니다. 그것은 다양한 대상과
만나 현상화하는데, 그것의 초기 형성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‘몸의 이미
지’입니다. 이 몸의 이미지를 움직임을 통해 조절함으로써 이상적 자아로 가려는
길을 이야기합니다(편집자 주)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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