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죄의 글…

재미 없을 수 있습니다. 나는 어설픈 선생님입니다. 재미를 만들어줄 자신이 없어요~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여기서, 여러분의 삶에서 스스로를 즐겁게 챙겨가시길…

‘재미’는 여러분 스스로에게서 생겨납니다. 그건 이미 당신에게 있습니다~

무언가를 배우고 얻어갈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으시죠?

그럼 저의 미적지근한 수업에도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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