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여러분의 춤은 잘 추어집니까. 한번 알아봅시다."

신체 자각을 통한 마음(의도)과 몸(현 상태)의 통합

의도치 않은 긴장을 포기하고, 이완을 통해 부드러운 움직임을 찾아본다.
섬세함, 부드러움은 이미 내 몸에 있으므로 그저 발견하면 될 뿐이다.
신체의 미세한 변화를 알아차리거나, 알아보고자 함에서 우리는 이미 변하기 시작한다.
아무도 내게 요모양 요꼴로 살라고 하지 않았다.

'나'로부터 내가 잘 모르는 '나'에게로, '나는 누구세요?'

수업 키워드 : 천천히, 호기심, 미소, 처음부터, 대충, 그냥, balance, 재미, 꼼꼼, 안녕, 내려놓음...